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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있는 부분에 흉터가 생기게 되면 그곳에 있던 털이 없어지게 됩니다. 이같이 흉터로 인해 나타나는 탈모를 반흔성 탈모증이라 합니다. 화상과 외상이 반흔성 탈모증의 대표적입니다.
 
 
모낭이 파괴되고 섬유 조직이 생겨 영구적 탈모 상태가 되는 것으로 화상이나 상처 등의 외상, 방사선 피부염, 감염, 독창, 가성독발, 독발서 모낭염, 모공성 편평태선, 흉반성 루프스, 경피증, 종양 등이 원인 됩니다.
 
<감염>
옹, 케르스독창, 대상포진, 탈모성 모포염 등의 감염증에 의해 반흔성 탈모증이 나타난다. 매독일 경우 후기에 나타나는 증상도 이것의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특수 질환>
편평대선, 원판상 에리테마토데스, 강피증 등으로도 나타납니다.
 
<화학적 외인>
산이나 알칼리의 자극으로 인해 나타납니다.
 
<물리적 외인>
열탕이나 많은 양의 방사선을 쏘이게 되면 반흔과 더불어 탈모 증세가 나타납니다. 이처럼 흉터에 나타나는 반흔성 탈모증은 모발의 뿌리 자체가 파괴된 경우가 많으므로 털의 재생을 기대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따라고 약물요법을 시도해 보는 것 역시 별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흉터에 모발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근 이식하는 길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