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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위치 :  > 왜? 태경가발인가

 

대한민국 제3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진행되던 1973년도는 역사상 가장 무더운 한해이기도 했으며 현재 태경가발의 탄생의 시발점이 됐던  한해이기도 하였습니다.

 

태경가발 이 태경대표 는 1973년 이.미용사  자격증 취득과 동시에 이용업 에 종사 하였으며, 수많은 동료, 지인들의 찬사 속에 이용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를 하였습니다.

 

당시 이 태경대표는 30대 초반에 유전성탈모가 진행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청천벼락 같은...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잊을 수 없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아 빠지겠지... 머리카락은 빠진다는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이 결국에는 본인이 탈모환자 이었다는 것을 확인했던 날은 잠을 이룰 수 없는 고통과 고민으로 지새웠다고 합니다.  또한  수많은 탈모환자가 이용업시절 본인은 대머리(탈모)가 아니기에 이발을 하는 그 순간도 그분들의 고충과 고민을 알 수가 없었다고 당시를 회고 합니다.

 

가장 젊고 혈기왕성한 시절 이미 머리숱이 거의 없었던 이태경 대표는 자괴감을 극복을 하겠다는 일념으로  본인의 이용업을 기초로 1980년대부터 가발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고 기술이 없었던 당시에 착용하여도 표시가 나지 않는 가발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땀 과 눈물의 시행착오를 겪어왔습니다.
그리하여 이,미용과 가발의 접목에 대한 이론적인 면이 부족하다 생각한 이대표는 서울직업전문학교 최고경영자 과정에서 이에 대한 면을 체계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론만이 아닌 경험을 토대로 가발활용성에 대하여 연구는 계속되었고 그로 인하여 현재의 “표시가 나지 않는, 착용감이 좋은 태경가발”의 기술력이 쌓이게 된 것입니다.

 

"가발은 절대로 맞춤형" 이어야만 한다고 이태경 대표는 말 합니다.
"아무리 시스템이 좋아도 그 사람의 두상에 맞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무소용이 없기 때문 이죠."
현재 가발업계에서 나온 여러 가지 시스템과 가발형태를 본다면 참으로 답답하고 침울하기 까지 하다고 합니다. 거품이란 거품은 온갖 형태로 다 집어넣고 얄팍한 상술로 고객을 우롱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미용기술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는 절대로 가발만으로 완벽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가발+이, 미용 기술이 반드시 일치되어야 합니다.
한 예로 타사에서 가발을 고가에 맞추어서 온 손님께서 너무 짜증나고 답답하다 하십니다. 젊은 분들도 탈모가 많지만 실제 40.50대 탈모고객이 주를 이룹니다.
그분들의 머리스타일은 이, 미용이 일치 되어야만 가발착용의 표시가 절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50%이상의 고객님들은 타사의 제품을 교정하러 오실정도로 이미 태경가발은 가발, 이, 미용으로 가발업계에 강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요즘도 이태경 대표는 강의나 실습을 하실 때 항상 말하시길 ‘’가발을 만들고 이발을 하지 말고 고객의 마음의 짐을 덜어드리라고‘’ 말하십니다.
본인이 대머리라는 고충과 고민으로 20여년이상 을 가발과 함께 하셨기에 누구보다도 탈모고객 들의 마음을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물론 거품은 빼고 품질은 높여 국내최고라 자부 합니다.
광고를 구태여 하지 않아도 소문에 소문으로 이미 수많은 분들이 다녀가신 곳...
태경가발이 여러분의 마음의 짐을 덜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태경가발